왜 독일인은 유대인을 혐오하게 되었을까? (ft.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불순종한 결과로 받은 '4가지'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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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불순종이 낳은 벌
시나이 반도 끝에, 시내산이라고 하는 산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의 인도를 받아서 이 시내산 밑에 왔을 때 하나님으로부터 율법을 받았습니다. 십계명이라는 율법을 주시면서 하나님께서 “장차 이 땅에 들어가서 살 때에 이 십계명을 잘 지키고 나의 명령을 복종하고 살아야지 만일 나의 명령에 복종하지 않고 내게 반항하고 나를 대항하게 되면 아주 무시무시한 벌을 내리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했을 때 다음과 같이 4가지 벌을 내린다고 경고하셨습니다. 이와 관련된 성경 한 구절 읽어보겠습니다.
너희가 이같이 될지라도
내게 청종치 아니하고 내게 대항할진대
내가 진노로 너희에게 대항하되
너희 죄를 인하여 칠 배나 더 징책하리니
너희가 아들의 고기를 먹을 것이요
딸의 고기를 먹을 것이며
내가 너희의 산당을 헐며
너희의 태양 주상을 찍어 넘기며
너희 시체를 파상한 우상 위에 던지고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할 것이며
내가 너희 성읍으로 황폐케 하고
너희 성소들로 황량케 할 것이요
너희의 향기로운 향을 흠향치 아니하고
그 땅을 황무케 하리니
거기 거하는 너희 대적들이
그것을 인하여 놀랄 것이며
내가 너희를 열방 중에 흩을 것이요
내가 칼을 빼어 너희를 따르게 하리니
너희의 땅이 황무하며
너희의 성읍이 황폐하리라
(레위기 26:27-33)
지금 읽은 말씀 속에 네 가지 벌이 있습니다. 네 가지 벌 중에 하나는 아들을 잡아먹고 딸을 잡아먹는다는 벌입니다. 두 번째 벌은 이스라엘 민족이 살던 이 땅을 완전히 황무지로 만들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셋째 벌은 여기서 살다가 온 세계로 다 흩어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나라 없는 민족이 되어 온 세계로 흩어진다는 뜻입니다. 마지막으로 넷째 벌은 칼을 빼어 너희를 따르게 한다, 즉 가는 곳마다 학살을 당한다는 뜻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이러한 말씀이 주어진 민족으로서 역사를 꾸며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와서 왕국을 건설하고 살다가 여러 가지 우여곡절을 거쳐 드디어 예수님이 탄생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고 배척해 버렸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대항하는 것입니다. 여기 28절에 보면 “내가 진노로 너희에게 대항하되”라고 되어 있고, 27절에는 "너희가 이같이 될지라도 내게 청종치 아니하고 내게 대항할진대" 대항하면 벌을 내린다고 나와 있습니다. 29절에는 “너희가 아들의 고기를 먹을 것이요 딸의 고기를 먹을 것이며"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은 그대로 일어났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여 하나님께 대항하자 AD 70년에 예루살렘이 멸망당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완전히 멸망하고 이스라엘 민족은 온 세계로 흩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해 전에 TV에서 '홀로코스트'라는 영화를 방영했는데 그 영화 첫 장면이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들을 잡아 고기로 구워 먹는 장면이었습니다. 그것은 로마의 티투스 장군이 예루살렘을 쳐들어왔을 때의 일입니다. 그 당시 예루살렘은 5달 동안 포위당했습니다. 예루살렘은 지대가 상당히 높습니다. 해발 800m쯤 되는 높은 곳인데 로마의 군대가 포위해 버리니 식량이 들어갈 수가 없었어요. 다섯 달 동안이나 식량이 못 들어갔으니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굶어 죽는 사람이 생겨났고 심지어 아들을 잡아 구워 먹고 딸을 잡아 구워 먹는 그런 일이 실제로 있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예레미야 49장 37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엘람으로 그 원수의 앞,
그 생명을 찾는 자의 앞에서 놀라게 할 것이며
내가 재앙 곧 나의 진노를
그 위에 내릴 것이며
내가 또 그 뒤로 칼을 보내어
그를 진멸하기까지 할 것이라
(예레미야 49:37)
두 번째로 이스라엘 민족이 온 세계로 흩어졌습니다. 흩어졌을 뿐만 아니라 그들은 학살을 당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2차 대전 당시에 독일의 나치당에 의해서 600만 명이 학살됐습니다. 물론 히틀러라는 사람의 성격이나 사상 때문에 이것이 저질러졌지만 성경 속에 기록된 “칼을 빼어 너희를 따르게 한다”는 그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 그런 일이 일어난 거예요.
이 지구상에 큰 전쟁이 있었습니다. 1차 대전, 2차 대전이 있었고 이제 앞으로 아주 큰 전쟁이, 그리고 아마겟돈 전쟁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전쟁이 우연히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하나님께서 성경 속에 설계해 놓으신 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라는 것은 우연한 것이 아니에요.
32절을 다시 보겠습니다. “그 땅을 황무케 하리니” 이스라엘 땅을 완전히 황무지로 만들어 버린다는 뜻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약속의 땅 경계에 갔을 때 모세가 열두 지파 중 각 지파에 한 사람씩 열두 사람을 선택해 가나안 땅으로 정탐을 보냈어요. 정탐꾼은 포도 한 송이를 지팡이에 끼워가지고 두 사람이 메고 왔습니다. 조금 과장하면 달걀만 한 포도 알이 느슨하게 달려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큰지 두 사람이 지팡이에 끼워 들고 돌아왔습니다. 그만큼 그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 비옥한 땅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거기 들어갔을 때는 농사도 잘 되고 과일도 많이 먹게 되었는데 그런 땅을 황무지로 만든다고 하셨습니다.
실제로 AD 70년에 예루살렘이 멸망하고 난 후 비가 오지 않게 되어 그 땅은 차츰차츰 황무지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는 비가 자주 안 옵니다. 겨울에 두세 차례 오고 봄, 여름, 가을에는 비가 안 옵니다. 제가 처음에 미국에 갔을 때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니 새크라멘토라는 시는 여름인데도 산이 노랗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비가 안 와서 풀들이 전부 말라 산이 누렇게 된 것이었습니다. 겨울에는 비가 오니까 풀이 자랍니다.
그런 것처럼 이스라엘 땅도 역시 겨울에 잠깐 비가 오고 1년 내내 비가 안 와서 땅이 차츰차츰 황무지로 변해버린 것입니다. 철저하게 사막으로 변했어요. 왜 그렇습니까? 이 성경 속에 '너희가 나를 대항하고 내 말을 청종치 아니하면 그렇게 하신다'고 하던 그 말씀대로 되어 버린 것입니다.
독일 남쪽에 뮌헨이라는 큰 도시가 있습니다. 올림픽을 치른 도시인데 그 근방에 다카오라는 마을이 있습니다. 제가 그 마을을 일부러 찾아가 보았는데 거기에는 옛날 유대인 수용소가 있습니다. 그 유대인 수용소를 찾아가 유대인들이 그곳에 수용되어 있다가 가스실로 보내져서 죽었던 현장을 보았습니다. 어떤 때는 시체를 불에 넣어 굽기도 했습니다. 오스트리아의 린츠라는 곳에도 가 보았는데 그 근처에도 그런 곳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성경 말씀대로 철저하게 학살 당하고 그 땅은 황무지가 되고 온 세계로 흩어져 나라가 없어지고 아들을 잡아먹고 딸을 잡아먹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이 성경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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