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IBLE

이스라엘 유대인과 팔레스타인 아랍인 분쟁의 근본적인 원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그들이 싸우는 진짜 이유

https://www.youtube.com/watch?v=dquEyVi9bYU

이스라엘, 하나님의 계획의 전진기지

이스라엘 민족의 조상 중 아브라함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본래 바벨론에 살던 사람입니다. 몇 년 전에 이라크에서 전쟁이 있었습니다. 이라크 전쟁이 일어난 까닭은 후세인 대통령이 쿠웨이트를 점령해 합병해 버렸기 때문입니다. 이라크 대통령 후세인은 쿠웨이트가 본래 자기네 나라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옛날에는 바벨론이 쿠웨이트까지 합쳐서 바벨로니아라는 이름으로 페르시아 만에 있었습니다. 그것이 나중에 갈라져서 쿠웨이트라는 나라가 된 것입니다. 쿠웨이트에서는 석유가 많이 나니까 그것을 빼앗아 합병시킨 것입니다.

바벨론은 성경의 역사상 굉장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나라입니다. 현재 이라크의 수도인 바그다드가 옛날 바벨론의 수도였는데 지금 이곳에서는 바벨탑 복원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시조인 아브라함은 이 쿠웨이트 근방에 살던 사람입니다. 거기가 옛날의 바벨론입니다. 하나님이 바벨론에 살던 아브라함을 가나안 땅으로 불러들입니다. 그리하여 그 땅에서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선민의 역사를 꾸미게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그 민족을 통해서 예수님이 탄생하도록 하셨습니다. 창세기 1장에서 12장까지는 창조에 관한 우주적인 이야기이고 그 뒤부터 창세기 끝까지는 이스라엘 민족에 대한 역사가 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이스라엘 땅에 가서 살게 됩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 땅, 다시 말하면 팔레스타인 땅에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이룩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브라함 당시에는 그 민족의 역사가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의 가족, 한 가정이 형성됩니다.

성경에 보면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았습니다. 이 세 사람이 이스라엘 민족의 조상인데 하나님이 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으로 불릴까요? 그 뜻은 굉장히 깊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 되어 그 혈통을 이은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이 땅 위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일을 하시고 역사해 가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우리가 자세히 살펴보면 분명히 하나님은 인류의 역사 속에 계획을 펼쳐 가시고 살아 계시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서 역사 공부를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애굽에서 약 4백 년간 노예로 살았습니다. 그때 모세라는 사람이 나타나서 이스라엘 민족을 구출해 내는 역사를 시작했습니다. 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어내서 현재 요르단이라는 나라를 거쳐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는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구출해 낸 목적은 팔레스타인 땅에 들어가 그 땅을 점령해서 이스라엘 왕국을 건설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이 역사적으로 사실인지 아닌지는 지금 팔레스타인 땅에 이스라엘 사람과 팔레스타인인이 함께 살고 있는 사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팔레스타인이라는 단어가 성경에서는 블레셋으로 나옵니다. 블레셋이라는 땅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과 팔레스타인인들은 4천 년 전부터 싸움을 해 오고 있는 것입니다. 본래 그 땅은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살고 있었던 곳입니다. 아브라함이 거기에 갔을 때에 벌써 팔레스타인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 후에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인도해서 이 땅에 들어갔을 때에도 팔레스타인 사람들과 또 다른 민족들이 살고 있었어요. 가나안 족속이 살고 있었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팔레스타인 사람을 한쪽으로 몰아내고 차지해서 이스라엘 나라를 건설하게 됩니다. 그래서 싸움이 지금까지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 팔레스타인 땅에 유대인들이 온 세계에서 몰려들어와 땅을 점령해 버렸습니다. 가자 지구와 여리고 지구 두 곳을 묶어 요르단 강 서안이라고 하는데 그곳에 지금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무기를 가질 수 없고 자치권을 얻느냐 못 얻느냐 하는 문제로 아직은 평화협상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계속 싸우고 있는데 이 싸움은 4천 년 전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이 분명히 역사적인 이야기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유대인과 팔레스타인인 사이의 전쟁들이 오늘에 와서까지도 분쟁의 씨앗이 되고 있고 앞으로 그 싸움이 세계 전쟁으로까지 번져갈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온라인 강연회에 초대합니다.🌾

🔅성경은 사실이다  https://tbit.kr/

🔅성경은 역사다  https://tbah.kr/ 

⭕ 위 링크 주소를 클릭하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내용문의  https://tbit.channel.io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들에게 주신

축복의 약속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읽어서 그 뜻을 알 수 없다면

그 자체가 모순입니다.

성경은 어려운 책이 아닙니다.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쉬운 말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정말 성경이 전하는 내용을

알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성령님은 그 사람을

성경 속으로 안내하여 깨닫게 해 주십니다.


관련글 더보기

▶이스라엘 유대인들이 하나님께 선택받은 이유

성경 속 대홍수, 노아의 방주는 정말 사실일까?

'4대 성인' 중에서 예수가 BC, AD역사의 중심이 된 이유 (공자 부처 소크라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