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계별로 블록체인상에서 NFT를 발행하는 작업인 민팅을 해보자. NFT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 초보자더라도, 블록체인을 모르는 문외한이거나 기술적인 경험이 전혀 없더라도 의외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최대한 간단하게 진행하기 위해 여러 NFT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유형인 디지털아트 NFT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춰보도록 하자.
이제 NFT의 구성요소를 알아보고, 계정을 만든 다음, 직접 만드는 과정까지 진행하게 된다. 그 과정은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민팅 사용설명서 목차>
1. NFT의 메인 콘텐츠 및 기타 구성 요소 만들기
2. 암호화폐 메타마스크(MetaMask) 지갑 만들기
3. 오픈씨 계정 만들기
4. 오픈씨에서 컬렉션 만들기
5. 오픈씨에서 NFT 민팅하기
1. NFT 구성 요소 만들기
첫 단계는 각자가 제작할 NFT의 구성 요소를 만드는 것이다. NFT는 아래의 요소들로 구성된다.
(1) 메인 콘텐츠
(2) 이름
(3) 미리 보기 콘텐츠
(4) 특전 (=등급 매기기)
(5) 잠금 해제 콘텐츠
(6) 설명
(7) 지속적 로열티
(8) 공급량
(9) 외부 링크
(1) 메인 콘텐츠

NFT 제작 시 가장 첫 번째 단계는 NFT의 심장과도 같은 메인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다. 미빗츠Meebits라는 프로젝트를 살펴보자. 미빗츠는 크립토펑크의 개발사인 라바랩스Larva Labs가 2021년 5월 공개한 세 번째 NFT 프로젝트로, 총 2만 개의 고유한 3D 캐릭터로 구성되어 있다. 2만 개의 캐릭터는 희귀한 정도가 각각 다르다.
미빗츠의 기획 의도는 가상세계나 비디오게임, 가상현실VR에서 사용될 아바타로서, NFT의 구매자만이 받을 수 있는OBJ 파일(3D 모델링 데이터 원본이 들어 있는 파일)을 애니메이션이나 모델링 소프트웨어에서 불러들여 직접 편집할 수 있다. 하지만 메인 콘텐츠는 사람들이 자신의 컬렉션을 자랑하는 데 쓸 수 있는 간단한 이미지이다.
미빗츠와 같이 화제성 있는 프로젝트들을 보다 보면 “난 저정도로 멋진 비주얼을 가진 NFT는 만들 수 없을 거야” 라며 주눅이 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조바심낼 필요는 없다. 간단하게 스마트폰으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어도 좋고, 혹은 스마트폰에 저장된 예전 사진이나 동영상을 사용해도 좋다. 아예 디지털아트 작품을 하나 그려도 좋다.

만약 디지털아트 대신 전통적인 도구를 사용하고 싶다면 완성된 작품을 스캔하거나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된다. 디지털 매체로 디지털아트를 만들어보고 싶다면 무료 소프트웨어나 웹사이트, 애플리케이션을 써도 된다. 추천하는 소프트웨어와 사이트는 다음과 같다.
- Mac, PC, 리눅스용 소프트웨어 크리타(Krita.org)
- iOS 및 안드로이드용 인피닛 페인터(Infinite Painter) 애플리케이션
- 추상화를 만들 수 있는 웹사이트 보모모닷컴(Bomomo.com)
- 픽셀 아트를 만들 수 있는 웹사이트 픽셀아트닷컴 (Pixelart.com)
꼭 특정한 소프트웨어를 써야 한다고 정해진 것은 아니다. 다른 소프트웨어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다면 영문 웹사이트의 리소스 페이지(TheNFThandbook.com/Resources)에서도 알아볼 수 있다.
사진이나 그림의 크기에는 제약이 없다. 다만 큰 화면에서도 깔끔하게 보이도록 가급적 이미지를 크게 제작하자. 해상도는 높을수록 좋지만, 각 마켓플레이스마다 파일 사이즈의 제약이 있는 점만은 염두에 두자. 우리가 NFT를 민팅할 오픈씨는 최대 파일 사이즈가 100MB로 정해져 있다(빠른 로드 시간을 위해 40MB 미만을 추천하고 있다).
동영상의 경우 화질은 최소한 HD급(1280 × 720픽셀) 이상이어야 하며, 정해진 크기를 넘지 않도록 길이는 짧은 편이 좋다. 작품에 대한 아이디어는 있지만 그림 솜씨에 자신이 없는 경우라면 다른 사람을 고용해 작품을 제작할 수도 있다. 피버닷컴(Fiver.com)이나 업워크닷컴(Upwork.com)과 같은 사이트가 도움이 될 것이다.
NFT의 메인 콘텐츠가 '잠금 해제' 콘텐츠인 경우도 있을 수 있는데, 그렇더라도 이미지 한 장은 필요하다. 어떤 창작자는 중학교 2학년 시절 썼던 짧은 이야기를 NFT로 만든 적이 있는데, 이야기 본문은 잠금 해제 콘텐츠에 포함되어 있었다. 다만 메인 콘텐츠로는 그 이야기의 표지로 쓰기 위해 직접 그렸던 그림을 이용했다. 잠금 해제 콘텐츠에 대해서는 뒤에서 좀 더 자세히 다루기로 한다.
다만 유명한 사람의 사진이나 초상권을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 법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저작권 침해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인터넷에서 가져온 이미지를 NFT의 메인 콘텐츠로 사용해서도 안 된다. 이와 같이 NFT와 관련해 일어날 수 있는 법적 문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뒤에 언급될 법률적인 조언을 참고하길 바란다.
(2) 이름
이름에 대해선 더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다. NFT의 주요 콘텐츠를 정했다면, 이름은 무엇으로 하는 게 좋을까? 이름은 북적거리는 마켓플레이스에서 NFT를 돋보이게 할 첫 번째 방법이다. 따라서 이름을 정하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하거니와 결코 간과되어서는 안 된다.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국의 비주얼 예술가 세라 메요하스Sarah Meyohas는 2015년에 NFT 업계에 발을 들이자마자 빗치코인Bitchcoin이라는 작품 이름 하나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야후 파이낸스Yahoo Finance」와의 인터뷰에서 세라 메요하스는 빗치코인을 두고 “블록체인, 토큰화, 밈화(meme-ification, 어떠한 대상이 인터넷에서 밈으로 소비되는 현상)에 대한 풍자적인 예측을 순수미술의 영역에 도입한 예술품이자 진지한 펀딩 모델”이라고 소개했다.
6년이 지난 지금, 세라가 언급한 세 가지(블록체인, 토큰화, 밈화)는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트렌드가 되었다. 빗치코인은 세라의 컬렉션 〈꽃잎의 구름Cloud of Perals NFT>에 속한 실물 작품으로 교환하거나 투자 목적으로 보유할 수 있는
화폐로 제작되었다.
오늘날의 암호화폐 및 NFT 수집가들은 상징적인 소재나 유명한 밈이라면 무엇에든 몰려들고 있는데 이는 세라의 선견지명이 옳았음을 보여준다. 특히 미술과 이야기라는 본질 위에 비트코인을 비튼 '빗치코인' 이란 자극적인 말장난이 더해짐으로써 수집가들의 높은 관심을 끄는 데 성공했다.

이제 우리는 고유한 <(1/1) NFT>를 만들어보려 한다. 만약 원한다면 이름에 (1/1) 혹은 (1 of 1)이라고 표기할 수도 있다. 물론 (1/1)이라는 문구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이 표기는 보통 <(1 of 1) 그롱크 커리어 하이라이트 카드 NFT>처럼 한 컬렉션 안에 여러 에디션을 가지고 있는 다른 시리즈의 NFT와 구분하기 위한 목적으로 쓴다.
여러 개의 에디션으로 구성된 NFT를 만들고자 한다면 전 미식축구 선수인 줄리앙 에델만 Julian Edelman의 <인크레델만XLIXINCREDELMAN XLIX (14/30) NFT>처럼 이름 뒤에 에디션 번호(×/x)를 붙이면 된다. 여러 개의 에디션으로 구성된 NFT에서는 이름 끝에 (x of x)나 (x/x) 표기가 붙은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를 이름 앞에 붙여도 된다.
(3) 미리 보기 콘텐츠
메인 콘텐츠로 이미지나 gif를 사용한다면, 별도의 미리 보기 콘텐츠는 필요 없다. 하지만 오디오나 동영상 파일이 메인 콘텐츠라면 미리 보기용 콘텐츠로 이미지나 gif를 만들어야 한다. 미리 보기 이미지가 오디오나 동영상 파일과 어떠한 형태로든 연관이 있는 게 가장 좋다. 보통은 동영상에서 한 프레임을 가져와서 미리 보기 콘텐츠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4) 특전 (=등급 매기기)
특전은 엄밀히 따지면 NFT의 구성 요소라기보다는 사람들이 해당 NFT를 사도록 유도하고 NFT의 가치를 더 높이기 위한 장치에 해당한다. 미국 작가 게리 베이너척Gary Vaynerchuk은 자신의 <비프렌즈 VeeFriends NFT> 컬렉션 전체를 특전을 중심으로 만들었다.

그는 자신의 컬렉션에 포함된 총 1만 255개의 NFT를 각 NFT에 포함된 특전의 가치를 기준으로 등급을 매겼다. 그중 9,400개에 해당하는 <입장권 토큰 admission token 비프렌즈 NFT> 를 소유한 사람은 향후 3년간 게리 베이너척의 비컨VeeCon 콘퍼런스에 참석할 수 있으며, 555개의 <선물 토큰 gift token 비프렌즈 NFT>의 소유자는 향후 3년간 매년 최소 6개의 실물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가장 희귀한 300개의 <출입증 토큰 access token 비프렌즈 NFT>의 소유자는 그가 주최하는 볼링 세션이나 그룹 브레인스토밍 세션, 1:1 조언 등 다양한 방법으로 게리 베이너척을 직접 만날 수 있다.
이처럼 NFT의 특전 종류에는 제한이 없다. 중요한 것은 NFT제작자가 그 특전을 제공할 수 있는 권리를 갖고 있어야 하며 그 특전을 이미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 자신의 것이 아닌 것을 주겠다고 약속하는 상황이 발생해서는 곤란하다.
특전과 관련하여 중요한 것이 하나 더 있다. 미래에 당신의 NFT를 갖게 될 모든 소유자에게 특전을 제공할 수는 없다는 점을 알고 있어야 한다. 만약 특전이 고유한 것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이러한 까닭에 특전은 보통 최초 경매의 낙찰자(가장 높은 금액을 부른 입찰자)와 같은 첫 번째 구매자에게만 제공된다.
특정한 날짜에 NFT를 소유한 사람에게 특전을 제공하겠다고 하는 방법도 있다. 예시로 들었던 〈비프렌즈 NFT>는 대부분 3년 동안 같은 날 특전을 받을 수 있는데, 그 시작은 <비프렌즈 NFT>의 출시일이기도 한 5월 6일이라고 명확하게 정의되어 있다.
다만 비프렌즈 NFT의 소유권을 증명하기 위해 몇 가지 추가 절차를 거쳐야 하며, 그 과정에서 혜택이 정해진 수보다 더 많이 사용될 수 없도록 이미 지급된 혜택의 이력도 확인하게 된다. 물론 원한다면 미래의 모든 NFT 소유자에게 특전을 제공할 수도 있다. 다만 NFT의 거래가 빈번하다면 감당하기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그리 권장하지는 않는다.
(5) 잠금 해제 콘텐츠
만약 NFT의 소유자에게만 보여주고 싶거나 NFT의 소유자만 볼 수 있어야 하는 콘텐츠는 어떻게 만들면 좋을까? 앞에서도 알아보았듯 잠금 해제 콘텐츠는 이미지, 동영상, PDF 파일, 웹사이트 로그인 정보, 이메일 주소 등 그 종류에 제약이 없다. 그저 한마디 덕담도 가능하다.

앞서 예로 들었던 미빗츠의 잠금 해제 콘텐츠는 3D 모델링 데이터가 담긴 OBJ 파일이다. 하지만 NFT의 잠금 해제 콘텐츠는 오로지 텍스트로 한정된다. 따라서 실제 파일 즉, 이미지나 동영상을 제공하는 경우라면 각 파일을 인터넷 어디엔가 안전하게 저장한 후 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하면 된다.
링크가 있다고 해서 아무나 열어볼 수 없도록 하려면 파일에 암호를 거는 것이 좋다. 잠금 해제 콘텐츠란 원래 NFT의 소유자에게만 보여주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특전을 제공할 때에는 구매자가 특전을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잠금 해제 콘텐츠에 꼭 넣어두어야 한다. 특전이 실물인 경우, NFT 제작자가 이메일 주소와 연락 방법을 남겨서 구매자의 연락을 받은 후 특전을 보내면 된다.
잠금 해제 콘텐츠도 같은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파일이나 다운로드 링크를 이메일로 전달하는 것이다. 이때 주로 쓰는 이메일 주소 대신 잠금 해제 콘텐츠와 관련된 연락을 위한 별도의 이메일 주소를 새로 만들어서 사용할 것을 권한다. 주로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가 인터넷을 끝없이 돌아다니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 뿐더러, 이후의 구매자에게 계속 연락을 받는 것도 제법 성가신 일이 될 수 있다.
(6) 설명
설명에 대해서도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다. 그 NFT에 대한 설명을 적으면 된다. 설명은 짧게 마무리 짓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엄청난 장문의 설명을 쓰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설명을 단 한 글자도 넣지 않더라도 NFT를 만드는 데는 문제가 없다. NFT에 대한 설명을 작성할 때 참고할 만한 팁은 아래와 같다.

#1 제작하고 있는 NFT가 고유하다면, 즉 (1/1) 이라면 그 설명에 사실을 적어주자. 고유한 unique, 하나밖에 없는 one of a kind과 같은 표현을 쓰면 된다. 이미 같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긴 하지만 같은 NFT가 민팅될 일이 없을 것이라는 점을 강조해도 좋다. 만약 NFT가 에디션의 일부라면, 에디션 번호와 그 에디션에 포함된 NFT의 총 개수를 적어주자.
"이 NFT는 30개의 에디션 중 5번입니다” 또는 “이 NFT는 30개 에디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에디션은 순서대로 번호가 매겨져 있습니다" 라고 설명을 달아주면 된다. “추가 에디션이 민팅될 계획은 없습니다” 라고도 덧붙여주자.
#2 특전을 제공할 때에는 반드시 설명에 적어주자. 최대한 명료하고 정확하게 적어야 한다. 특전의 내용에 대해서 오해가 생겨선 곤란하기 때문이다. 특전이 첫 번째 구매자에게만 주어지는 것이라면 그 부분도 명확하게 설명하도록 한다.
<(1 of 1) 그롱크 커리어 하이라이트 카드 NFT>에는 “이번 경매의 최고가 입찰자에게는 커리어 하이라이트 NFT 카드 Career Highlight NFT Card를 증정하며 다음과 같은 특전이 제공됩니다” 라고 설명되어 있다. 좀 더 정확하게는 '이번 경매' 라고 쓰기보다는 '최초 경매'라고 쓰는 것이 나을 수 있겠다. 나중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최대한 정확하게 쓰도록 하자.
#3 특정 일자와 관련한 NFT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에게 특전을 제공하는 방법도 있다. NFT가 하루에만도 여러 번 거래될 수 있으므로, 정확하게는 특정 일자에 NFT를 소유한 사람이 두 명 이상일 수도 있다. 따라서 날짜뿐만 아니라 시각, 그리고 시간대까지 포함해서 최대한 구체적인 기준을 정하도록 하자. “특전을 받기 위해서는 2021년 5월 8일 EST(미국 동부 표준시) 오후 12:00에 이 NFT를 보유 중이어야 합니다” 정도면 무난하다.
#4 잠금 해제 콘텐츠가 있다면 설명에 잠금 해제 콘텐츠에 대한 설명을 덧붙일 수 있다. 아니면 아예 비밀로 할 수도 있다. 보통은 잠금 해제 콘텐츠가 NFT의 가치를 높이는 경우가 많고 구매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잠금 해제 콘텐츠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는 것을 권한다.

경우에 따라 잠금 해제 콘텐츠가 NFT의 메인 콘텐츠인 경우도 있다. 시나 글을 NFT로 만드는 경우도 있다. 이때는 이러한 사실을 꼭 설명에 적어두도록 하자.
(7) 지속적 로열티
지속적 로열티가 설정되면 NFT 창작자는 미래의 NFT 거래에서도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처음 거래된 마켓플레이스에 계속 거래된다는 전제 하에 당신의 NFT가 거래될 때마다 거래 금액의 일정 퍼센트를 받게 된다. 그리고 그 퍼센트는 처음 NFT를 만든 사람이 정할 수 있다. 단, 로열티가 너무 높으면 당신이 만든 NFT의 미래의 소유자가 재판매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자.
로열티를 50%라고 가정해보자. 만약 누군가가 당신의 NFT를 1ETH에 샀다면, 새로운 소유자가 재판매할 때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최소한 2ETH에 NFT를 팔아야 한다는 뜻이다. 마켓플레이스가 판매수수료를 떼어가는 점을 생각하면 실제 가격은 더 높아져야 한다. 로열티는 10% 정도로 설정할 것을 권하지만 정하는 건 자신의 몫이다.
(8) 공급량
다른 대다수의 NFT와 마찬가지로 NFT의 공급량은 1이어야 한다. 이렇게 해야만 NFT 제작 과정이 단순해지고, 자신이 만든 NFT의 가치가 희석되지 않으며, NFT 판매 과정도 보다 원활해진다.
(9) 외부 링크
오픈씨에서는 NFT의 상세 페이지에 표시될 링크를 넣을 수 있다. 링크는 NFT에 대해 더욱 자세한 정보가 있는 웹페이지로 연결된다. NFT에 담긴 사연이 긴 경우엔 이 이야기를 별도의 웹페이지에 담으면 된다. 링크를 어느 웹페이지로 걸 것인지는 자유지만 판매하고자 하는 NFT와 관련된 웹페이지여야 한다. 물론 외부 링크는 필수가 아니다. 링크를 걸만한 웹페이지가 달리 없다면 꼭 넣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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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팅 사용설명서 목차>
1. NFT의 메인 콘텐츠 및 기타 구성 요소 만들기
2. 암호화폐 메타마스크(MetaMask) 지갑 만들기
3. 오픈씨 계정 만들기
4. 오픈씨에서 컬렉션 만들기
5. 오픈씨에서 NFT 민팅하기